PDF 분할 (PDF 나누기)
긴 PDF에서 필요한 페이지만 따로 떼어 내거나, 한 파일을 여러 개로 나눕니다.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니, 계약서나 성적표처럼 남에게 보이기 싫은 문서도 마음 놓고 자를 수 있어요. 원본은 그대로 두고 새 파일만 만들어집니다.
하는 방법
- PDF를 화면에 끌어다 놓거나 «파일 고르기»를 눌러 고릅니다.
- «나누는 방법»을 정합니다. «직접 고르기»는 1-3, 5처럼 쪽 번호를 적거나 쪽 그림을 눌러 고르고, «자를 곳 누르기»는 새 파일이 시작될 쪽만 누르면 됩니다.
- 똑같은 쪽 수로 자르려면 «몇 쪽씩», 크기를 맞추려면 «용량 기준», 단원마다 나누려면 «목차대로»를 고릅니다.
- «PDF 나누기»를 누르고 «저장» 또는 «모두 저장»으로 받습니다.
알아 두면 좋은 점
- 메일이나 AI 서비스의 첨부 용량 제한에 걸린다면 «용량 기준»이 편합니다. 20MB처럼 크기를 적으면 그보다 작은 파일 여러 개로 나뉘고, 한 페이지가 중간에서 잘리는 일은 없어요.
- «목차대로»는 PDF에 목차(책갈피)가 들어 있어야 쓸 수 있습니다. 없다면 «목차 넣기»로 단원 시작 쪽을 먼저 표시한 뒤 나누면 됩니다.
- 파일이 여러 개로 나오면 휴대폰에서는 ZIP 한 파일로 받아질 수 있어요. 받은 뒤 한 번 눌러 풀면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PDF에서 한 페이지만 따로 저장하려면 어떻게 하나요?
«직접 고르기»에서 그 쪽 그림을 누르거나 번호를 적고 «PDF 나누기»를 누르세요. 그 페이지만 든 새 PDF가 만들어집니다. 한 줄이 파일 하나가 되므로, «새 파일 하나 더 만들기»로 줄을 늘리면 여러 구간을 한 번에 분리할 수 있어요.
아이폰이나 갤럭시에서도 PDF 페이지 분리가 되나요?
됩니다. 사파리, 크롬, 삼성 인터넷에서 이 페이지를 열고 파일을 고르면 컴퓨터와 똑같이 쓸 수 있어요. 앱을 깔 필요는 없습니다. 다만 수백 MB짜리 파일은 휴대폰 메모리로는 버거울 수 있으니 컴퓨터에서 하는 편이 낫습니다.
PDF 자르기를 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?
떨어지지 않습니다. 페이지를 다시 그리지 않고 그대로 옮겨 담기 때문에 글자와 그림이 원본과 같습니다. 원본 파일도 바뀌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