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캔 PDF 반으로 자르기 (펼친 페이지 분리)
책을 펼쳐 놓고 스캔하면 한 장에 왼쪽과 오른쪽 페이지가 함께 찍힙니다. 이런 PDF를 가운데에서 갈라 한 페이지씩으로 만들어요. 태블릿으로 책을 읽거나 한 쪽씩 인쇄할 때 훨씬 보기 편해집니다.
하는 방법
- PDF를 화면에 놓거나 «파일 고르기»로 고릅니다.
- «가르는 방향»을 고릅니다. 보통은 «세로로 (왼쪽 | 오른쪽)»이고, 위아래로 찍힌 스캔이면 «가로로 (위 / 아래)»입니다.
- 큰 그림에 보이는 빨간 선을 끌어 책 가운데에 맞춥니다.
- «반으로 가르기»를 누르고 «저장»으로 받습니다.
알아 두면 좋은 점
- 책 가운데 접히는 부분이 검게 찍혔다면 «가운데 버릴 폭»을 조금 올리세요. 가르는 자리 둘레의 띠가 양쪽에서 잘려 나가 그림자가 사라집니다.
- 기본 설정은 가로로 넓은 장만 가릅니다. 따로 스캔한 표지처럼 세로로 선 페이지는 그대로 두니, 섞여 있어도 걱정 없어요.
- 일본 만화나 세로쓰기 책처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책은 «오른쪽 쪽 먼저»를 켜야 페이지 순서가 맞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두 페이지가 한 장에 스캔된 PDF를 한 페이지씩 나누려면?
«펼친 쪽 반으로»에서 빨간 선을 책 가운데에 맞추고 «반으로 가르기»를 누르면 됩니다. 한 장이 두 페이지가 되어, 100장짜리 스캔이라면 200쪽 PDF가 됩니다.
책이 한쪽으로 치우쳐 스캔됐는데 가운데가 아닌 곳에서 자를 수 있나요?
네. «가르는 위치»를 50%가 아닌 값으로 바꾸거나 빨간 선을 끌어 옮기면 됩니다. 20%에서 80% 사이에서 정할 수 있어요.
PDF를 반으로 나누면 글자가 흐려지나요?
흐려지지 않습니다. 스캔 그림을 다시 줄이지 않고 보이는 범위만 반씩 나누는 방식이에요. 원본 파일도 그대로 남습니다.